대한상의 부설 서울에인절그룹은 15일 벤처기업과 에인절간 제1차 투자자 회의를 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투자자 회의에 참여한 벤처기업은 지난달 24일 에인절마트에 출시됐던 엠에스시스템(대표 소인영)·제이텔(대표 신동훈)·타프시스템(대표 정재영)·테크노필(대표 최재학)·하이퍼정보통신(대표 최성수) 등 5개 업체며 이들 업체에 투자의향을 보인 90여명의 에인절이 참여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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