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영인텍이 지방 및 제조업체들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다.
석영인텍(대표 문기종)은 오는 19일 용산 선인상가에 위치한 2개 매장에서 2층 매장을 철수하고 전자월드 3층으로 이전, 소매영업 중심에서 지방 및 OEM 업체 영업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새로 이전하는 60여평의 사무실에 고객지원센터를 신설해 판매한 제품의 AS와 신제품 성능 테스트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OS동호회를 비롯한 각종 단체들에도 고객지원센터를 개방해 신제품 정보교환의 장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석영인텍 조덕현 본부장은 『그동안 소매에 주력해왔던 2층 매장을 철수하고 오피스 빌딩으로 이전해 도매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히고 『주기판이나 하드디스크 등 취급품목 다양화에 따라 지원업무를 강화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석영인텍은 1층 매장은 그대로 두어 소매를 담당하도록 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