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항공화물 운송업체 FedEx의 한국 총대리점인 프라이엑스(대표 박돈화)는 최근 멕시코 지역에 대한 화물특송 서비스 가격을 인하해 미국·캐나다와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라이엑스는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들에 경제적 지원을 해주기 위해 멕시코행 수출품과 견본품·서류 등의 항공 운송운임을 최고 60%까지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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