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자부품(대표 배준집)은 최근 모니터 PCB용 커넥터를 개발,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전자부품은 지난해 12월 모니터 PCB용 커넥터 개발을 끝내고 최근 양산체제에 돌입, S사와 L사 등 컴퓨터업체에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
동아전자부품이 이번에 모니터 PCB용 커넥터를 개발함으로써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대만 제품과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대만 제품에 비해 품질에서는 앞서고 가격은 비슷한 수준이어서 대만과의 경쟁에서 앞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세트업체로부터 평가가 좋아 점차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2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3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6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7
속보北 “4일 인천 강화로 침투한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
8
속보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
9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
10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北 무인기 주장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