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경보전자(대표 김홍구)가 가스경보기의 생산품목 및 생산량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말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가스경보기 사업에 진출한 동양경보전자는 최근 양산품목을 크게 늘리고 월간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6배 늘어난 6만개로 확대하는 등 사업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가정용 가스경보기 생산에 이어 이달초부터 방수기능이 있는 업소용 가스경보기의 양산에 들어간 이 회사는 이달말부터 원격제어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양산하는 등 생산품목을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다.
동양경보전자는 올해말에는 습기 및 화기 등에 강한 산업용 가스경보기를 생산·공급하는 등 가스경보기 시장을 적극 공략해 이 부문에서 전체 매출의 15%에 달하는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