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강(대표 김승태)이 국내 처음으로 잔여전기의 잔류를 방지해 감전사고와 화재발생을 예방하는 접지형 안전 멀티탭 「이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체 안전장치(Safety Device)를 내장해 부주의로 인한 감전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접지형 콘센트가 있어 전기 과부하시 자동으로 전기를 차단하고 잔여전기로 인한 가전제품의 오작동을 막는 것이 특징이다.
현강은 이 제품을 지난해 추계컴덱스에 출품,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었다. 문의 (02)839-4545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