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강(대표 김승태)이 국내 처음으로 잔여전기의 잔류를 방지해 감전사고와 화재발생을 예방하는 접지형 안전 멀티탭 「이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체 안전장치(Safety Device)를 내장해 부주의로 인한 감전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접지형 콘센트가 있어 전기 과부하시 자동으로 전기를 차단하고 잔여전기로 인한 가전제품의 오작동을 막는 것이 특징이다.
현강은 이 제품을 지난해 추계컴덱스에 출품,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었다. 문의 (02)839-4545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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