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전자신문사·한국정보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2월상 수상작으로 일반소프트웨어 부문에 한국통신정보기술의 「프리맵」을, 멀티미디어콘텐츠 부문에 조세통람사의 「이나우스DB99」를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통신정보기술의 「프리맵」은 온라인 상에서 상호와 주소만으로 정확한 위치정보를 찾을 수 있는 인터넷서비스 시스템이며 조세통람사의 「이나우스DB99」는 세무업무와 관련된 각종 법률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CD롬타이틀이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정통부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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