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12일 경남 진주시 강남동 동성가든타워에 전자양판점 전자랜드21 진주점을 개점한다.
이 매장은 총 3백여평 규모로 애프터서비스센터와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며 국내 주요 가전업체 제품과 외산 가전, 이동통신 관련 제품, 컴퓨터·주변기기, 소형가전을 취급한다.
이 회사는 진주점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 동안 「개점기념 가격파괴 독주세일」을 실시하며 주요 가전제품 가격을 15∼50% 낮춰 판매한다.
세일 외에도 12일과 13일에는 사오정전화기와 패션전화기 100대씩을 추첨방식으로 100원에 판매하는 추첨판매전을 실시한다.
또한 LG 휴대폰(SD-5600) 30대를 100원, LG PCS(6100AT)와 어필 PCS(1000A) 총 100대를 10원에 선착순 판매하는 로스리더전을 실시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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