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가 공동개최한 「저작권 정보기술의 이용」 세미나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4일 개최돼 오늘까지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저작권 관련기구 대표들이 대거 참석, 각국의 저작권 정보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정보기술 확산에 따른 저작권침해 사례와 보호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中 티얀마, '1만 니트' 스마트폰 OLED 상용화
-
9
“K-배터리, 반도체 버금가는 전략산업”…세제지원 실효성 촉구
-
10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