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가 공동개최한 「저작권 정보기술의 이용」 세미나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4일 개최돼 오늘까지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저작권 관련기구 대표들이 대거 참석, 각국의 저작권 정보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정보기술 확산에 따른 저작권침해 사례와 보호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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