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는 「013 에어포스트」서비스를 이용해 인터넷 메일을 송수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에어포스트 단말기를 이용, 이동중에도 이메일을 송수신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도 PC로 온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메일 주소가 없는 사람은 무선 단말기 고유번호에서 013을 제외한 나머지 여덟자리 숫자 앞에 소문자 t와 에어미디어 계정을 붙인 무선 인터넷 메일주소(t33XX-XXXX@airmedia.co.kr)로 데이터를 보내면 된다.
이 서비스는 1회 통신당 송신시에는 2백자(영문 4백자)까지, 수신시에는 1천자(영문 2천자)까지 메시지 교환이 가능하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5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6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