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화물 운송업체 DHL의 한국대리점인 일양익스프레스(대표 배광우)는 한국경제살리기 행사의 하나로 오는 6월 말까지 전국 벤처기업들에 1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일양익스프레스는 IMF 여파로 인한 전반적인 수출부진과 실업자 증가에 따른 경기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의 수출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같은 할인 우대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할인행사는 중소기업청에 등록된 전국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일양은 앞으로 수출부진이 계속될 경우 서비스 기간과 대상업체를 확대하거나 추가할인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이 IMF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