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외관품질 향상을 위한 「때빼고 광내기」 활동에 나섰다.
LG전자 세탁기사업부는 제품의 외관품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불만을 방지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제품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 아래 최근 외관품질에 완벽을 기하기 위한 「때빼고 광내기」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전자 세탁기사업부는 1단계로 이달 말까지 사원들에게 외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제품 취급 및 관리기준을 설정하는 등 외관품질 확보를 위한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까지는 2단계로 외관품질에 대한 데이터를 정량화해 객관적인 검사방법을 설정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정량화한 데이터를 도면에 반영하는 등 외관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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