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최근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업체인 두루넷의 「전용회선 장애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구축하는 두루넷의 장애관리시스템은 장애수집용 게이트웨이 개발과 이미 구축된 지리정보시스템(GIS) 및 고객정보시스템(CIS)과의 시스템 연동, 업무개선, 지원 등 4개 부문으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다양한 장애관리 통계결과를 자동으로 생성해 비슷한 유형의 장애 재발방지 등 체계적인 장애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두루넷은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인터넷 광통신 전용회선과 통신장비의 운영상황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게 되며 장애발생시에는 즉각적인 보수체계를 갖춰 고객들의 통신서비스 만족도와 통신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넷플릭스, 10년간 3250억달러 경제효과…K-콘텐츠 '핵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