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채널아이 운영업체인 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컴퓨터 AS업체인 서비스뱅크와 영업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LG인터넷은 이번 제휴를 통해 서비스뱅크의 유통망을 영업채널로 확보하게 됐으며, 서비스뱅크는 채널아이 가입자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펼치게 된다.
LG인터넷은 서비스뱅크가 구축해온 PC 사용자들에 대한 정보 인프라를 활용, 고객층의 온라인서비스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입자 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또 서비스뱅크와 같이 PC 및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동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LG인터넷은 첫 행사로 서비스뱅크의 「PC 업그레이드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채널뷰 2.0」 스타터 킷을 제공하고 채널아이 가입시 사용료를 10% 할인해줄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