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대표 한강춘)이 3대의 휴대장치를 지원할 수 있는 9백㎒ 유무선 전화기(모델명 DT 901)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휴대장치에 액정표시장치(LCD)를 채용하고 있으며 40개 채널을 통한 혼신방지 기능과 20개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 다이얼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이밖에 3자통화·시외전화 및 700국 제어·통화거리 경보·자기집 전화번호 입력·플래시·통화보류·모니터·재다이얼·자동통화·자동대기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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