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이동통신(대표 이통형)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PC통신과 인터넷 활용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즈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진주에 「아이즈교육센터」를 개설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진주교육센터는 기존 아이즈클럽 진주점에 고속 인터넷 전용회선과 펜티엄ⅡPC 20대를 비롯해 스캐너, 프린터, 상영장 등 멀티미디어 시설을 갖추게 되며 다음달부터 PC통신, 인터넷 기초교육과 활용법에 대한 무료강좌를 실시하게 된다.
부일이동통신 진주교육센터는 3월 첫주부터 PC 기초, PC통신 입문, 인터넷 기초 등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일 3시간씩 단기 집중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반응이 좋으면 교육과정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문의 (0591)742-4136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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