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및 헤드폰 전문 생산업체인 삼본정밀전자(대표 김동윤)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위주의 영업에서 탈피해 자체 브랜드를 앞세워 내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자체 브랜드인 「삼본코스컴」을 알리기 위해 업계 처음으로 이어폰 및 헤드폰 전용 웹사이트(www.sambonkoscom.co.kr)를 개설하고 18일부터 3월 10일까지 전제품을 20% 할인판매하는 한편 코스컴으로 삼행시를 지어 보낸 응모자 중 50명을 선정해 이어폰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기획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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