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통현장을 잡아라
남편이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부인이 받지 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파출부입니다』 라고 했다.
남편:주인 아주머니좀 바꿔주세요.
파출부:아주머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가셨어요.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 누구시죠?
남편: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파출부:예, 야근하고 왔다고 하던데….
남편:이백 아니 삼백 드릴 테니 좀 도와주세요. 몽둥이를 하나 들고 몰래 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리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제가 책임집니다. 제발!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까악 퍽 하는 소리가 나더니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파출부: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 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게 하죠?
남편:잘했습니다. 두 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파출부:(주위를 한참 둘러보더니)다용도실이 없는데요?
남편:(잠시 침묵이 흐른 후)거기 513-30XX 아닌가요?
파출부:….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