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대표 김세겸)은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 관리본부를 판매사업부와 지사관리를 관리하는 본부1팀과 특판과 백화점, 할인점, 상가를 관리하는 본부2팀으로 분리했다고 8일 밝혔다. 본부1팀은 산하의 6개 판매사업부와 18개 지사를 관리하고 그동안 별도의 관리체계를 갖고 있던 하이마트 사업부를 없애고 각 지역 사업장 관리를 해당지역 지사로 이관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해 대우전자 국내영업 부문 이관 이후 1년만에 실시된 것이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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