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양판점인 티존코리아가 2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PC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는 것과 달리 지난해 말 강남점 1개 층을 줄인 데 이어 최근에는 종로점 매장까지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귀추가 주목.
티존코리아는 각급 학교의 겨울방학에 이어 2월 졸업·입학 특수로 PC시장이 연중 최대 성수기를 맞고 있으나 지난 2개월 동안 기대이상의 매출을 올리자 못하자 경기불황의 효과적인 대처방안으로 종로점 1개 층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티존코리아가 이번에 매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은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지 PC 유통사업을 포기하려는 게 아니다』고 해명.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