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인창전자(대표 노재구)가 최근 회사조직을 부서제에서 팀제로 전면 개편했다.
작년말 인창전자 대표이사에 취임한 노재구 사장은 최근 결재라인을 줄여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하고 조직 구성원들의 업무권한 및 책임감을 강화, 회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부 11과였던 회사조직을 9팀으로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9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10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