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후발 이동통신 사업자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80억원 흑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28일까지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이 기간 동안 걸리버 폴더(HGC930)로 가입한 고객 가운데 한 명을 추첨해 9백30만원이 입금된 현금통장을 증정하고 17명에게 금강산여행권을 제공한다. 또 1백70명과 7백42명에게는 각각 5만원과 3만원권 주유권을 제공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