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전문업체인 메타랜드(대표 정진산)는 민속명절인 설날을 맞아 제품 가격을 10∼20% 할인해주는 「까치설날 왕대박전」을 15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백화점·농협·제일제당·포천이동갈비 등 15개 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곶감·한과·과일·전통술·전통차 등 2백여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9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10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