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센터는 지난해 12월 한달 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한 건전 통신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표어 및 수기와 관련 당선작을 선정, 발표했다.
정보통신부장관상인 최우수상 가운데 표어분야에서는 「통화는 끝나도 당신의 인격은 남습니다」를 낸 박일호씨(34·회사원)가, 수기분야에서는 「우리집 삼국지」를 출품한 조문호씨(55·강사)가 각각 뽑혔다.
우수상은 표어부문에서 표삼도(44·회사원) 권현일(47·전직 공무원) 김형수(51·건축업) 씨가, 수기부문에서는 장영두(35·대학원생) 정자영(26·회사원) 씨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30일 오전 10시 한국정보문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