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인 게임대회를 열었던 (주)정보채널이 약속한 상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한 데 대해 게임업계와 소비자들은 게임과 게임대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화시키는 행위라고 비난하면서도 최근 게임대회의 과열 유치경쟁을 우려.
한 대학생은 『프로 게임대회가 잘 운영되면 프로 스포츠처럼 인식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 대회 주최측이 참가자들을 기만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라고 최근의 사건에 유감을 표명.
게임업체 관계자들도 『게임대회가 침체된 게임시장에 활력소가 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상금 및 상품규모가 수천만원대에 달하는 등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다』면서 『대회 참가자가 주로 학생들인 만큼 무리한 유치경쟁을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한마디.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