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게임채널(대표 오상현)은 현재 20여명으로 구성된 2개팀의 개발조직을 5개팀으로 확대 개편키로 하고 20여명 정도의 개발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1·4분기 중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천명」 2탄을 출시하는 등 연내로 3, 4종의 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최소한 5종 이상의 신작을 출시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그러나 외산게임 수입의 경우 루카스아츠·노바로직 등 기존 제휴사의 작품을 공급하는 선에서 최소화하기로 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