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슈퍼트위스티드네마틱(STN) 액정디스플레이(LCD) 사업을 재구축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12인치형 이상의 대형 LCD 생산을 연내 중단하고 휴대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10인치 이하의 소형 중심으로 생산할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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