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장비업체 어센드의 몇몇 주주들이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의 인수를 반대하는 소송을 미 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미 「인포월드」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어센드의 중역들이 경영상의 의무를 저버렸다는 소송서와 이로 인해 주주의 불이익을 가져왔다는 소송서 등 4개의 소송서를 미 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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