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수작업으로만 이뤄지던 핀업(Pinup) 일러스트를 컴퓨터 상에서 포토숍을 이용해 수정·재구성하는 기법을 소개한 포토숍 활용서. Pinup이란 벽에 핀으로 꽂아 놓는 여배우의 사진을 의미한다.
포토숍의 여러 기본기법들을 활용해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그 내용을 설명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우선 이해하기 쉽다. 예를 들면 「노파를 젊어 보이게 하는 리메이크」 등과 같은 예제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포토숍 드로잉을 스스로 익힐 수 있다.
가노 세이사쿠 지음·정보문화사 기획팀 역, 1 만 8 천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