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김용대)는 14일 조선호텔에서 윈도NT 기반의 비주얼 워크스테이션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2배속 AGP 워크스테이션보다 무려 6배나 빠른 초당 3.2GB의 속도를 제공하며 입출력 대역폭이 기존 PC 워크스테이션(32비트 PCI)보다 12배가 넓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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