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오는 8월 발사 예정인 무궁화 3호 위성에 탑재될 위성중계기시스템을 개발, 미국 록히드마틴사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18∼31㎓의 초고주파 「Ka」대역 중계기시스템으로 이미 록히드마틴으로부터 품질인증까지 받았다.현대전자는 이 시스템이 「Ka대역」의 5개 채널로 구성됐고 무궁화 3호 위성에 탑재, 광대역 멀티미디어서비스 및 초고속 정보통신망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