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방송교류재단은 오는 8월 개국하는 국가홍보 해외위성방송 채널의 명칭을 「아리랑」으로 결정했다. 우선 서비스할 아시아지역 대상의 채널은 「아리랑 아시아」로 명명될 예정인데 6월부터 시험방송을 시작, 8월 15일부터 본방송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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