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안전자(대표 안상희)가 운전자용 졸음 운전 퇴치기 세이크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운전석 목받침대에 부착해 사용하는 이 제품은 센서를 이용, 피로를 느낀 운전자가 목받침대에 머리를 대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내장돼 있는 모터가 센서 신호에 따라 진동해 졸음의 원인이 되는 목이나 어깨의 긴장과 피로를 풀어줌으로써 졸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세이크의 특징이다.
삼안전자는 케이블TV와 백화점의 카탈로그 통신판매 등 지난 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문의(02)523-6847)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