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지난해 말부터 서울·부산·인천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한 「KT 114 지도정보서비스」(http://www.kt114.com)를 30일부터 광주·대구·대전·울산 지역으로 확대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14 지도정보 이용방법은 명칭이 없는 개인인 경우는 주소를 입력하고, 상호·단체·기관 등인 경우에는 명칭을 입력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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