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플러스 한국사무소(소장 윤동용)는 비접촉식(RF) IC칩을 내장, 버스카드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RF IC 손목시계를 내년 2월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젬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RF IC모듈을 도입, 국내 시계제조사인 AGT(대표 김재섭)와 공동 생산키로 합의했으며 내년 1월부터는 손목시계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내년 1월까지는 기존 버스카드 충전기 가운데 2천5백대 분량에 RF IC 시계의 버스요금 충전을 위한 시스템 보완작업을 마치고 국내 업계와 공동 지분참여 방식으로 시계 총판사인 「링크패스」라는 별도 법인도 설립하기로 했다.
문의 (02)555-5247(젬플러스), (032)518-5684(AGT)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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