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서사현)이 국세청의 인터넷·인트라넷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전정보네트웍과 국세청이 내년 5월까지 공동으로 구축하게 될 이 시스템은 국세청 본청과 각 지청 및 산하기관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로, 약 1만7천명에 달하는 세무공무원들의 문서유통·정보서비스 업무에 사용되며 세무상담, 세무행정 여론수렴 등 대국민 서비스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전정보네트웍은 이를 위해 광속거래(CALS), 전자상거래(EC), 분산업무처리, 메시징처리 및 인터넷 관련기술 등을 요소기술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