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주문형팩스시스템(FOD)을 하나로 합친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인 「텔리웍스(TeleWorks)」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화를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컴퓨터의 정보처리 기능과 연계해 업무능률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도구다.
인성정보는 「텔리웍스」를 전화를 이용한 최신 정보안내서비스, 팩스를 이용한 정보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3400-7101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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