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제통신사업자인 국제디지털통신(IDC)이 다음달 하순 미국-일본간 인터넷 회선을 대폭 확충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도쿄의 통신센터에서 미국 법인 IDC아메리카의 팰러앨토 거점까지 1백55Mbps의 고속회선을 신설하는 한편 미국내에서 새로 두 군데의 인터넷 상호접속점에 회선을 연결할 계획이다.
이로써 IDC의 인터넷 회선은 합계 2백45Mbps로 KDD 등과 같은 최고 수준을 갖추게 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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