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메이저시스템(대표 박재빈)이 즉석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사진카드로 만들어 주는 「즉석 디지털 포토카드 시스템」 공급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포토카드 프린터, 펜티엄Ⅱ PC,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포토카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고객의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한 후 원하는 사진을 카드 프린터를 통해 다양한 PVC 사진카드로 만들어 준다. 또 잉크젯 프린터를 이용해 스티커 용지나 일반 종이로도 인쇄가 가능하고 그래픽 이미지를 이용해 다양한 상품개발이 용이하다.
이 시스템은 2개 모델이 있으며 대당 가격은 1천5백만원, 2천만원이다.
이 회사는 즉석 디지털 포토카드 시스템을 현재 전국 약 30여곳에서 운영중이며 소자본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86-9882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