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울산광역시 도로표지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 도로표지시스템 구축사업은 울산시 도로의 가로명 및 도로노선번호 부여 등의 기본계획부문과 울산시 전역에 걸쳐 산재된 도로안내표지에 대한 전산화작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구축될 경우 도로안내표지의 도로이용자 중심 문안 설계가 가능하고, 민원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SDS 김홍기 전무는 『서울시 도로표지시스템 구축에 이어 울산시의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도시정보시스템(UIS)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