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대표 김주열)는 전국의 인명부·상호/업종부 전화번호를 1장의 CD에 수록한 전국판 CD번호부를 출시한다.
이번에 발행한 CD롬 상품은 인명부·상호/업종부·통합팩(인명·상호·업종) 3종류로 각각 우편발송용 라벨용지가 6장씩 포함돼 있으며 가격은 인명부와 상호/업종부는 각각 1만5천원, 통합팩은 2만7천원이다. 전국판 CD번호부는 전국의 1천3백만 인명가입자와 4백만 상호가입자 전화번호를 수록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