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멀티미디어코리아(대표 서성원)는 돌비 디지털과 대화형 3D오디오 렌더링기능을 갖춘 고성능 사운드카드(제품명 몬스터사운드 MX300)를 국내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몬스터사운드 MX300」은 PC게임시장에 적합한 제품으로 미국 오리얼사의 「보텍스TM2」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A3D2.0 포지셔널 3D오디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컴퓨터 사용자가 2개의 스피커나 4개 스피커로 DVD타이틀을 영화관 수준의 감상할 수 있는 돌비디지털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미국 MS사의 다이렉트사운드 3D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몬스터사운드 MX300」을 구입하면 최신 3D게임 및 오디오 애플리케이션용 소프트웨어가 번들로 제공된다.
문의 (02)717-6811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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