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은 최근 임래규 자본재산업국장을 무역조사실장으로, 하명근 무역조사실장을 자본재산업국장으로 내정, 발령했다. 또 이병호 공보관을 국방대학원 교육파견자로, 이원걸 국방대학원 교육파견자를 공보관으로 맞바꾸기로 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같은 전격적인 국장급 내정인사는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간 빅딜(대규모 사업교환)문제를 매끄럽지 못하게 처리한 데 대한 문책성 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