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선(대표 양시백)이 경기도 양주군에 있는 본사와 생산설비는 물론 서울 송파구 소재 사무소를 충북 청원으로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 이미 총 4만평의 부지를 마련, 생산설비를 증축해 온 대성전선은 21일자로 공장과 본사, 그리고 서울 사무소를 모두 청원으로 이전키로 함에 따라 내수영업을 제외한 모든 생산·영업 활동이 청원에서 이뤄진다.
문의 (0431)2700-211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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