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통신장비업체 노키아가 캐나다의 IP텔레포니업체 비엔나 시스템스를 인수했다고 미 「인포월드」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노키아는 비엔나에 3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의 네트워크장비업체 넷브리지로부터 지분을 모두 인수, 9천만달러에 비엔나를 사들였다. 노키아는 앞으로 양사 장비간 통합기술 지원을 위해 비엔나의 기술진과 함께 기술연구팀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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