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JL(대표 임만직)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윈도NT 분산요소객체모델(DCOM) 환경에 기반한 기간통신사업자용 멀티미디어 메시징 부가서비스시스템(제품명 Lark10)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MJL이 개발한 메시징시스템은 문자의 음성화(TTS)와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해 음성 및 팩스사서함·데이터서비스·음성자동응답서비스 등을 구현한다. 또 기존 아날로그망은 물론 지능망과 직접 연동해 인터넷에서 전자우편서비스 등 다양한 통합 및 응용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다중공급원 인터페이스 프로토콜(MVIP)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서비스의 변경 및 추가가 손쉬우며 시스템당 최대 5백만 가입자까지 수용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