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을 재현해낼 핵융합 특수실험동이 23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 건설에 들어간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설 기초과학지원연구소 부지 내에 총 공사비 6백95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건평 6천8백60평 규모로 오는 2000년 말까지 건설될 핵융합 특수실험동에는 △핵융합실험동 △특수설비동 △전기동이 들어서게 된다.
기공식에는 송옥환 과기부 차관을 비롯한 관련인사 1백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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