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방 출입자를 통제하고 이용요금을 징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비경시스템(대표 심이섭)은 17일 한국통신카드와 공동으로 PC게임방 요금정산 및 출입통제시스템(모델명 KTC-100R)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중앙처리장치(CPU)를 내장한 선불IC카드가 핵심기기로 현재와 같이 PC를 사용한 후 요금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비요인을 차단해준다. 또한 IC카드에 미리 고유번호를 등록해 놓을 경우 미등록자의 무단 이용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스워드 기능이 있어 PC의 보안용 잠금장치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02)868-5724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