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요유전은 최근 미국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CDR(추기형CD)의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내년 중에 CDR의 생산량을 현재보다 80% 가량 늘어난 월 1천8백만장 규모로 확대키로 했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다이요유전은 최근 10% 정도의 생산능력 증대효과를 내고 있으며 내년 중에 자회사인 자쯔후쿠시마(후쿠시마현)에 20억엔을 투자해 생산설비를 보완키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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