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인터넷 전자상거래 알선서비스가 본격화된 것은 지난해부터지만 영향력과 파급력은 상당하다. 해외 홍보와 마케팅에 목말라하는 중소기업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인터넷 전자상거래 알선서비스 사이트는 대략 20여개 로 각기 특색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http://www.ec21.net)
정부의 각종 정책과 공고·고시 등을 담고 있는 비즈니스 리포트난과 무역관련 정보가 실린 비즈니스 파일코너가 이용가치가 높다.
·한국무역정보통신(http://www.eckorea.net)
국내 무역업체와 거래성사율이 높은 해외 인터넷 수입선을 중점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http://www.kotra.or.kr)
세계 20여개국 주요신문의 톱뉴스를 비롯, 1백20여개 해외무역관이 입수한 각종 무역·통상 정보가 실려있어 참고가 가능하다.
·한국기계연구원(http://icomm.kimm.re.kr)
부산·경남지역 60개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기계제품 정보를 실어 인터넷을 통해 세계 각국의 구매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
·사이버커머스(http://www.cybercc.com)
한국일간무역신문에 구매자를 매일 실어주는 게 특징.
·중소기업진흥공단(http://www.smipc.or.kr)
미국·유럽연합·일본 등 각국의 무역정보를 직접 볼 수 있게 했다.
·경기넷(http://provin.kyonggl.kr)
경기도의 산업정보 네트워크로 여러 알선서비스 사이트를 연결시켜놓았다.
·부산의 상품들(http://pusan.products.co.kr)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돕기 위해 구축된 사이트.
·씨앤태스크(http://www.cntg.co.kr)
가상무역센터를 구축, 품목별로 알선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인터넷무역센터(http://www.exportnet.co.kr)
무역실무 지원, 무역통신문 번역지원, 1백50여곳 무역포인트 제공 등이 특징이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http://www.kfsb.or.kr)
메타랜드와 미국 알선서비스 ICES와 밀접한 업무협조 관계를 맺고 있다.
·와마켓코머스시스템(http://wamarket.com)
일본 바이어 위주의 알선서비스가 강점이다.
·제일제당(http://www.dreammart.com)
식품과 사료를 비롯, 화학제품·제약 분야에서 수출입 노하우를 갖고 있다.
·골드뱅크(http://www.goldbank.co.kr)
한국무역협회와 연합한 사이트로 미주지역을 중점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구축중이다.
·칼스텍(http://www.igate.co.kr)
해외 바이어 검색을 위한 인터넷 실무사례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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